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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사람들 2017-06-23T09:19:46+00:00

https://www.bloter.net

<블로터>는 기술과 사회, 문화를 다루는 인터넷 미디어입니다. ‘웹2.0’이 인터넷 주류로 부상하던 2006년 9월 창간했습니다. ‘1인 미디어’와 ‘참여·개방·공유’ 흐름에 발맞춰 블로거(Blogger)의 전문성과 리포터(Reporter)의 현장 취재력을 결합한 새로운 온라인 미디어를 만들고자 ‘블로터’(Bloter)로 출범했습니다.

<블로터>는 IT와 인터넷, 통신 등 디지털 기술에 기반한 산업과 사회, 문화에 초점을 둡니다. 창간 후 10년 넘도록 자본에 타협하지 않고 뚝심 있게 정보기술 사회의 가치와 위협을 균형 있게 취재·보도해 왔습니다. <블로터>는 국내 언론사 최초로 개방형 저작권 규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Creative Commons License, CCL)를 도입했습니다. 상업 용도로 쓰지 않고 내용을 임의로 수정하지 않는 한, <블로터> 기사는 출처만 밝히면 누구나 따로 허락받지 않고 자유롭게 가져다 쓸 수 있습니다.

<블로터>는 오픈소스의 개방과 공유 정신을 지지합니다. <블로터>는 오픈소스 콘텐츠 관리 도구(CMS) ‘워드프레스’를 기반으로 제작됐습니다. 유연한 블로그 플랫폼 위에서 다양한 미디어 실험을 지속해 왔습니다. <블로터> 주요 기사는 다양한 온라인 공간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주요 포털 뉴스 서비스를 비롯해 다양한 뉴스 앱과 제휴를 맺고 기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4년부터는 디지털 시대에 맞는 청년 저널리스트의 꿈을 지원하고자 구글코리아와 함께 ‘넥스트 저널리즘 스쿨’을 개설, 운영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대에 맞는 미디어 문법을 배우고 실천하고자 하는 청년들을 응원합니다.

http://h21.hani.co.kr

<한겨레21>은 한국을 대표하는 시사주간지입니다. 1994년 3월 창간했습니다. 창간하자마자 한국 언론계를 충격으로 몰아넣었습니다. 세련된 디자인, 권력에 굴하지 않는 추적 보도, 다양한 영역을 파고드는 탐사 보도, 밝은 눈을 제공하는 여러 칼럼에 이르기까지, 전에 없던 완전히 새로운 매체였습니다.

“21세기를 향한 뉴저널리즘 선언- 새로운 저널리즘의 기수로 우뚝 서겠습니다.” 창간 당시의 선언은 지금까지 이어집니다. 지난 20여년 동안, <한겨레21>은 디자인, 권력고발, 탐사보도, 심층칼럼 등 모든 분야에 걸쳐 매체 혁신의 선두를 달려왔습니다.

한국군의 베트남전 양민 학살 폭로, 군대·학생·성소수자·장애인 등에 대한 인권 침해 폭로, 빈곤노동 현장을 생생하게 증언했던 노동OTL, 그리고 유가족과 함께 굶고 걸으며 취재했던 세월호 참사 보도에 이르기까지 <한겨레21>이 선도한 이슈는 헤아릴 수 없습니다.

그 결과, 국내 시사주간지 가운데 가장 많은 언론상을 수상해왔습니다. 한국기자협회의 한국기자상(2009, 2010, 2012년), 국제엠네스티 한국지부의 엠네스티 언론상(2008, 2010, 2011, 2013년), 전국언론노동조합의 민주언론상(2010년), 관훈클럽의 관훈언론상(2012) 등을 받았습니다. <뉴욕타임스>는 미국 퓰리처상 최다 수상 언론입니다. <한겨레21>은 한국 주요 언론상 최다 수상 시사주간지입니다.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도 <한겨레21>의 혁신은 계속 됩니다. 심층성, 다양성, 이동성, 개인성, 보관성, 확장성 등을 두루 갖추고, 디지털 시대의 진정한 혁신 언론으로 거듭 나고 있습니다. 그 가치를 인정해 주시는 독자 여러분을 가장 귀하게 모시겠습니다. <한겨레21>은 시대를 앞서가며 끊임없이 진화하는 혁신 언론입니다.

http://www.google.co.kr

구글코리아는 글로벌 IT 기업 구글의 한국법인입니다. 2007년 한국에 설립한 뒤, 국내 정보기술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2014년부터 구글코리아는 <블로터>와 함께 국내 청년 디지털 저널리스트를 지원하는 ‘넥스트 저널리즘 스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구글 뉴스랩 펠로우십’, 미디어 해커톤 ‘서울 에디터스 랩’ 등 올바른 디지털 저널리즘 모색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국내 주요 미디어와 협력해 진행하고 있습니다.